환율 단위와 조회 시각을 읽는 방법
1외화당 원화 표기, 엔화 단위와 이전 조회값을 구분하는 환율렌징 안내입니다.
표의 금액은 외화 1단위의 원화 값입니다
환율렌징은 기준 통화를 대한민국 원화(KRW)로 두고, USD·JPY 등 외화 1단위가 몇 원인지 표시합니다. 통화 코드와 표의 기준 열을 함께 확인하세요. USD는 미국 달러, JPY는 일본 엔, EUR는 유로입니다. 기호가 $로 같더라도 USD와 CAD, AUD는 다른 통화입니다.
국가·지역 설명과 통화 코드는 조회가 완료되기 전에도 표시됩니다. 금액 칸의 ‘조회 중’은 아직 최신값을 확인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는 0원이라는 의미가 아니며 확인된 값이 없음을 뜻합니다.
일본 엔: 1엔과 100엔을 구분하세요
표가 ‘1 JPY = 9원’이라면 100 JPY는 900원, 10,000 JPY는 90,000원입니다. 다른 서비스가 100엔 기준 900원을 표시한다면 이 예시에서는 같은 환율입니다. 9와 900이라는 숫자만 비교하면 100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환율렌징의 목표값도 표와 같은 1외화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100엔당 목표를 생각하고 있다면 먼저 1엔 기준으로 환산해 입력하세요. 실제 환전 비용은 적용 환율과 수수료 등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신 조회와 이전 조회값
| 표시 상태 | 의미 |
|---|---|
| 환율 조회 중 | 목록은 준비되어 있고 최신 환율을 기다립니다. 저장값이 없으면 금액만 대기합니다. |
| 이전 조회값 · 갱신 중 | 저장된 값을 먼저 표시하며 새 값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표시된 조회 시각을 함께 봅니다. |
| 최신 환율 확인 | 최근 조회 응답을 표시합니다. 제공처 자체의 데이터 지연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 이전 조회 환율 | 최신 확인을 완료하지 못했거나 저장값을 보여주는 상태입니다. 이 값이 지금의 거래 환율이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
다시 확인하는 동안 목록과 기존값은 유지됩니다. 조회에 실패하면 안내를 표시하고 마지막 확인 시각을 남깁니다. 일부 통화의 값이 없을 때 다른 통화의 결과까지 비우지는 않습니다.
참고 환율과 실제 환전 금액은 다릅니다
환율렌징은 현재 네이버페이 증권에 제공되는 하나은행 매매기준율을 표시합니다. 엔·동·루피아의 100단위 환율은 외화 1단위당 원화로 변환합니다. 은행이나 환전 서비스의 현찰 매입·매도 환율, 송금 환율, 우대율과 수수료를 직접 계산한 견적이 아닙니다. 환전할 때에는 거래할 기관에서 통화·금액·수수료가 반영된 최종 원화 금액을 확인하세요.
조회 시각은 서비스가 확인한 시점이며, 별도로 표시하는 고시 시각은 하나은행 환율의 기준 시각입니다. 휴일에는 이전 영업일의 고시값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원본은 네이버 환전고시 환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Google Finance 관측 이력은 보관하고, 제공처 전환 첫 조회에서는 서로 다른 제공처의 값 차이를 최저환율 알림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단위와 서비스 사용법을 설명하며 환전 시점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원하는 통화를 지켜보는 순서
- 통화 코드와 기준 단위를 확인하고 지켜볼 통화를 선택합니다.
- 로그인 후 60~1440분의 확인 간격으로 환율렌징을 저장합니다. 회원당 최대 4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카드에서 원하는 알림 조건과 채널을 설정합니다.
- 알림을 받은 뒤에도 마지막 확인 시각과 실제 환전 기관의 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